태풍곤파스가 지나가고있는 현재시각 2010년9월1일 밤 11시 30분입니다...
박광희교육연수위원장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녁9시까지는 홀로섬님과함께 농성장 태풍대비를 하였고, 당과 우리의 미래에대해서 심도있는
토론도하였습니다...
조금전부터 태풍곤파스의 영향인지 바람이 조금씩 비를 동반하여 흔들리고 있습니다...
활발했던 봉하마을도 어느덧 잠이들어 주위가 무척이나 고요합니다...
오늘은 부산광역시당에서 이준섭청년위원장과 청년당원, 부산광역시당정춘식조직국장님등 6명의 당원들께서
참석해주셔서 너무나 반갑고 고맙고 역시 국민참여당은 혼자가 아니구나 느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을사랑하고 지키고싶은 마음이 어딘들 없겠습니까만은.. 이렇게 참여해주시니 너무나도 감격에
겹습니다.. 오늘은 준비되지 않아서 조금전에 일어나셨지만 다음부턴 날짜를 정해서 단식농성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바람이 많이 부네요......
앞에 노보살님이 차를 손보시고 계십니다...
노보살님께서 노트북도 준비해주시고 dmb도 준비해주셨답니다..
암튼 참여당에 대한 사랑만큼은 하늘에 닿아있는것 같습니다...
오늘밤은 외롭지않을것 같습니다...
당원가족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참석을 기다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좋은꿈꾸십시오...
국민참여당 경상남도당 청년위원장 찌니푼수 이종진 올림
바닥 스치로폴도 두꺼운 것으로 바꾸고 장기전 준비를 해야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