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명박이가 그걸로 대통령 먹었다
헌데 난데없는 위험한 소고기 수입과 대운하 다
거기서 망쪼가 든것이다
설직히 IMF 수습 과정에서 총수요 확충 하느라
카드를 드립다 남발해서 가수요를 늘려서 기업들 빚 상당부분을 민간에게 넘겼다
그게 노무현 초기 터진 카드대란 이다
아무튼 박정희가 경제개발 하는라 어쩔수 없이 부품 들여와 가공 수출하는 체제를
만들었다 그 싯점에선 그게 최선이었다
허나 경제의 산업의 대일 예속 이라는 어쩔수없는 헛점을 만들었다
그걸 해결해야 하는데 전두환때 고 서석준 부총리가 시도 하려다 그만
버마에서 순국 하고 말았다
그 이후 어느놈도 그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조차 안했다
그결과 수출이 늘어나면 늘어나는 많금 대일 적자가 늘어가는 악순환에 빠졌다
일본을 위한 수출이 되고 만 셈이다
허니 국내엔 백수가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화 될것인데 어느놈도 관심이 없다
특히 야권이라는 작자들은 더 심각하다
어떻든 현 시대적 요구는 일자리 창출과 서민의 소득증대다
이소득증대가 왜 중요한고 하니
이미 신용한도가 꽉차서 서민들은 더 돈을 빌려줄수도 빌릴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결국 소득을 증대 시켜서 신용을 갚던지 신용경색을 완화 하던지 하는 수밖에 없다
어런 판국에 입만 뻥긋 하면 흘러간 노래만 부르니
일반 백성들이 야당에 관심을 줄가 ?
거듭 말하거니와
소득창출 시스템의 민주화없는 정치 민주화는 헛소리일 뿐이다
선거만 민주로 할것이 아니라
벌어먹는 것도 민주적이어야 한단 말이다
길게 말할것 없이
백수에게 정치만의 민주화가 무슨 의미가 있나 ?
졸업하고 취직못해 부모님 뵐 면목이 없는 젊은 이에게
민주투쟁이 무슨 의미가 있을가 ?
곰곰히 생각 해보기 바란다
시대적 요구에 부응 못하는 정치집단은 자연소멸 한다
냉정히 말하면
현 야권이 그렇다
양극화 극복할려고 노렸했던 정권은 양극화 만들었다고 완전 묵사발로 만들고
양극화 얘기조차 안꺼내는 정부는 친서민적인 정부이다?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쉬웠으면 정권 넘겨주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구호만 난무하는 게시판이 아닌
좀더 구체적인 대안이 제시되는 생산적인 게시판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