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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여주면 민주화는 안되도 된다라고 주장하는 일부 몰직한 궁민들에게 알립니다(우리 당에도 몇 명 보이던데)

 

참으로 2차원적인 시대에 뒤떨어진 인간들...

투표가 민주화의 전부인가요? 투표로 당선된 히틀러는 민주정부였나요?

투표로 당선된 이탈리아의 베를루스코니가 지금 민주적으로 통치하고 있나요?

 

박정희와 전두환 색희의 헌법들을 국민이 90% 이상의 지지로 통과시켜주었는데..

그것도 투표한 거니까 아무 문제 없던가요?

히틀러도 국민의 투표로 총통이 되었는데 그러면 정통성 있는 정부인가요?

뉴라이트들과 다까끼마사오(박정희라 불리우는 색희)를 추종하는 일부 까스통할배들이

"그래도 박정희가 정치는 잘했지"라고 헤벌레하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그건 바로 대부분의 일반 서민들이 깨어있지 않았고 막걸리,고무신 받아쥐고 투표를 하고..

신문,방송에서 박정희,전두환 노래를 부르고 스포츠,섹-스,스크린 산업 활성화로 국민들을 무뇌아로 만들고

계속된 거짓말을 100번 이상 해서 국민들을 세뇌하고..

그런 식으로 정권을 유지한 겁니다. 그걸 지금 아끼히로(명박이)가 따라하는 거구요.

 

박정희의 딸년 닥근혜년이 김대중대통령에게는 지 애비의 만행을 사과했지만

정작 국민들에게는 두 눈 똑바로 뜨고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국민들이 배고픈데 민주화 꼭 해야 하나요?" 이렇게 말했죠.

이런 쉬발리에 같은 년이 다음 대통령으로 유력하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당장 먹을 것을 던져주면 막상 풀어줘도 포악한 개주인을 떠나지 않는 "묶여있는 개"로 지내기를 바라는 것들이

꼭 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그래도 박정희,전두환이가 정치는 잘했지"라구요.

 

시대의 석학 리영희선생이 말씀하셨죠.

"우리 국민들은 독재자에게는 평신저두하면서 막상 민주화가 되면 민주화를 이룬 지도자를 비판한다"고요.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비정규직 철폐와 근로소득 장려에 의한 경제민주화입니다.

경제민주화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정치권의 판을 갈아야 하구요.

강만수의 환율조작질로 삼성과 현대자동차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몰아주고(10조원 이상 현금 보유)

그 손해는 중소기업(키코문제)과 국민들(외환보유고 감소)의 실질소득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이런 개색희를 뽑아준 국민들은 스스로 전부 손목떼기를 잘라야 합니다.

 

아끼히로가 이제야 와서 대기업 때리기 쇼를 하는 꼴이 더럽게 느껴지는군요.

문제는 이런 이명박이를 마음속으로 추종하는 집단이 고대출신,미친 개독들,갱상도 공화국 주민들,까스통 늙은이들같은

골수 쉬발리에 외에도 일반 서민대중들이 따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제민주화와 정치민주화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삽질경제에 매료되어 있는 참여당내 일부 당원들은 반성하세요.

국민들이 시대에 뒤떨어진 국민통제,인터넷 통제,땡이뉴스를 하고 자빠졌는데도

"난 통제당할 발언을 안하면 된다"라며 "말많은 놈은 빨갱이"라고 스스로 주장하면서

그저 밥술이나 먹게 해달라라고 하는 태도라면 참여당에 있을 필요가 없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당 지도부에 건의 드립니다.

 

국민들에게 우리 당 찍어주면 "살림살이 나아진다"라고 말하고 그 구체적인 정책 다섯가지만

꺼내서 맨날 노래를 부르세요.그렇지 않으면 국민들 설득할 수 없습니다.

 

1. 비정규직 철폐 문제입니다.우리나라 비정규직이 몇명인지는 아시죠.

2. 재벌해체입니다.삼성등 재벌이 해체되지 않으면 좋은 일자리가 생기지 않습니다.

3.아파트가격하락 지속입니다.거품을 완전히 빼야 합니다.서민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4.사교육비 문제는 전두환을 배우세요. 과격해야 합니다."내일부터 과외금지"

5.보육문제입니다.그리고 의무교육 문제입니다.태어날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는 국민들 돈 들이면 안됩니다.

 

위 문제에 대해서는 가끔 의견을 올리겠습니다.

 

아..오늘

노무현대통령님의 대선후보출마연설이 기억나에요.

"그저 밥술이나 먹으려면 권력에 머리 조아리고..."이렇게 나가는 연설요.

지금 워낙에 이명박의 대기업 몰아주기로 일자리가 없다보니 국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니까

박정희와 전두환을 칭찬하는 소리가 들려서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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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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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주의자

2010.08.01
00:08:41
(59.*.*.*)
억지 부리지 마세요
박정희 전두환때 투표랑 지금 투표랑 똑같단 말인가요 ?
우리네 진보가 전혀 발전 못하는 이유가 바로 이억지 부리는 습관 때문입니다
현실은 냉정하답니다
현실은 인장하고 받아드릴건 받아드려야 합니다
아니면 그런측만 손해랍니다
(추천 수: 1 / 0)

용기야잠들지마

2010.08.01
03:31:14
(116.*.*.*)
민주화도 하고 밥도 먹어야죠.사실 그런데 박정희 때 투표는 거수기 뽑는 거였어요 전 지금 직업도 없이 돈 5000원이라도 아낄려고 사람도 안 만나고 감옥보다 조금 나은 생활하고 있어요 지금 5000원 밥 한끼값이에요 그런데 우리 아버지 박정희 전두환 돼게 싫어했어요 선량한 사람들 빨갱이라고 뒤집어 씌워 감옥보내고 죽이고 했다고요 일평생 김대중 지지자셨는데 김대중 대통령끝나고 나니 모두 똑같다나요 그래서 정치 불신자 돼셨죠 사실 박정희가 경제적으로 공헌 많이 했어요 통일벼 만들어 드디어 마의 보리고개도 넘기고.어렸을 때 아버지는 별보기 운동하셨죠 일요일도 없이 일하셨죠 그런데 하루하루 생활이 나아졌다는 것 누구도 부인 못해요 어떻게 몇 년 지나니 집이 생기고 장노을 새걸로 들여 놓고...돈과 명예 돈도 벌고 민주화도 시켜야죠.그런데 역대 한국 대통령 중에 그런 사람 있나요? 더불어 전두환도 가장 심한 독재죠 그러나 정말 장사 잘 됐어요.

용기야잠들지마

2010.08.01
03:44:00
(116.*.*.*)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토 안 나오나요.비정규직 박정희때 일은 겁나게 시켰어도 그런 거 없어요 싸우면서 일하자고 예비군이 무장공비 때려잡았어요 일자리 얻기도 힘들었지만 또 조그만 일자리도 겁나게 소중하게 여기며 근검절약했어요 불한등이라도 끌려고 노력하고...자동차 하면 사치품으로 여겨 세금도 많이 때리고 무조건 아껴 은행에 저금하는 걸로 알고 최저임금제 그런 거 몰라도 사람들이 이웃사람이 굶어죽는 걸 봐주지 않았어요 학교에서도 남는 옷가지 있으면 가난한 친구에게 주는 걸로 알고 식량 자급자족위해 보리 혼식 실시하고 ...다 강제에요..그러나 그 때 불황같은 거 몰랐어요 국사품 쓰는 것을 애국인줄로만 알 던 시절.요즘은 흐드러지고 성적으로 문란하고 또 학교에서 왕따는 또 모야 박정희 시절 분명 강제였읍니다.그리고 국민들 박정희 욕하는 사람 많았어요 독재라구요 그러나 모두 인정해요 하루하루 살림살이는 나아졌으니까요.그런데 요즘은 일년내내 일해도 가난해요 더 가난해져요 부인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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