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월)지구를 구하는 24시간 동안의 즐거운 불편!
국민참여당의 모든 당원 여러분들께 제안합니다.
“ 여러분~우리 28일 하루 1회용품 안쓰기 함께 해보지요~ ”
안녕하세요. 콩나물 콩알입니다.
벌써 2월이네요.
그동안 어떻게 사셨나요? 여러분의 생활에 아름다움이 항상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콩나물은요. 여러분의 사랑으로 2011년에도 조금씩 잘 자라고있습니다. ^^
1월 한달 10여명의 즐거운불편체험단 여러분께서 no쇼핑, 1회용품안쓰기를 실천해주셨구요.
인문, 생각하는 힘에서도 2월말 15북스 마무리?를 향해 30명 가까이 되시는 분들이 독후감을 꾸준히 올려주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3월12일 우리의 전당대회를 앞두고 많은 제안을 해서 수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친환경전당대회를 위해...
다 여러분의 참여와 제안으로 가능했고,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콩나물 콩알들은 여러분께 항상 감사합니다. m(_ _)m
그리고
또 하나 콩나물TF와 즐거운 불편체험단의 마음을 모아.. 당원여러분께 제안합니다.
"24시간 1회용품 안쓰는 날!"
2월28일 월요일 오전 6시부터 다음날(3월1일이 되겠죠) 오전 6시까지 24시간동안
1회용품을 안써보는 것이지요.
나도 모르게, 아니 알면서도 불편해서 마구잡이로 사용하고 함부로 버려지는 1회용품들...
우리가 생태니, 진보니 말은 하면서도
정작 우리 삶에서 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잖아요.
4대강을 보호해야지...큰 목소리를 내지만 우리 생활은 오히려 강을 더럽히는 경우가 많지요.
알면서 또 몰라서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함 해보았으면 합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칼날같이 깨어있으면서 우리 삶 속의 진보를 발견했으면 해요.
"하루의 본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최고의 정치 아닐까요."
그럼 어떻게 하자는거지?
1월 한달 체험을 하셨던 많은 분들께서
1회용품 그까짓것 종이컵이나 나무젓가락 정도 안쓰면 되지..라고 하셨다가
큰 코를 다치셨다는 후일담이 있었습니다. -__-;;
마트에서 사는 물건들이 거의 1회용품들이고, 포장지는 말할 것도없고
특히, 장바구니는 사용하지만 생각해보니 채소등을 담아올때 비닐을 쭈욱 뜯어다가 사용하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다는 등...
처음부터 1회용품은 이러이러한거예요. 라고 지정을 해드리는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스스로 1회용품이 어떤어떤거지? 이것도? 저것도? 이렇게 발견하시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같아
이러이러한 것은 쓰지 말아주세요. 라는 것은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
24일 하루 해보시면서 발견해주시고, 실천해주시고 그 후일담을 콩나물 즐거운 불편게시판(http://www.handypia/org/noshop)
에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재미를 위해 이번 즐거운 불편 체험단이 했던 것처럼 점수를 매겨보시는 것도 좋구요.
0점을 기준으로 (즐거운 불편 공지 "12명의 즐거운 불편이 시작됩니다" 참조), 1월 먼저 해보셨던 즐거운불편체험단의 일지를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거같아요^^
여러분의 적극적인, 그리고 무엇보다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려요~
여러분께 항상 감사합니다. o(^ ^ )o o( ^ ^)o
아..그리고 아래 웹자보 맨 하단의 손담비동영상을 함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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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 2011.02.18
- 08:46:57
- (115.*.*.*)
랄랄라~ 발랄하게 정치하고 실천하는 국민참여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둘 곳 없어서 당원 가입하고 출금신청도 했습니다.
노무현전대통령과 유시민원장님에 대한 작은 욕에 발끈하지 않는 참여당원들이셨으면 좋겠어요. 인간적으로 참 좋아하는 두분입니다. 그래도 다 옳았다고 해드릴 수 없어요^^;;
일회용품 안쓰기 운동 넘 좋아요!
저도 다시 텀블러 들고 다니면서 종이컵 안쓰기에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이런 캠페인 계속 하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고기 안먹는 날도 만들어 주세요~











지금도 제앞에는 종이컵이 가득이네요-_-;;
반성했어요 저도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