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같이 대놓고 권력의 앞잽이가 되서 설치는 놈보다 엄기영이 백배는 더 나쁜 넘 , 그 이유는.........
엄기영의 대척점에 서있는 언론인이 신경민이다, 신경민마저 잡아 끌어내린 엄기영에 묻는다..너는 누구냐 ?
엄기영 심장제거 수술, 바로 진행합시다 !
이넘아, 언론이 강원도보다 만배는 중요하다 !
MBC에 있었을 땐 심장이 없었는가 ?
정말 그의 심장을 빼내고 싶게 만드는 멘트네요
혹 이식하더라도 엄기영의 심장은 정상적인 양심을 가진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 엄기영의 심장은 수구꼴통용
참신하던 그의 얼굴이 이제는 야비한 쥐새끼의 모습으로 비추어지는 것은 나만 그런 것일까 ?
엄기영의 "심장이라도 빼서 지역에 봉사하고 싶다"는 말을 인터넷으로 보고 마시던 커피를 뿜을 뻔했습니다.
그 말이 MBC 사장으로 있을 때 " 심장이라도 빼서 MBC를 지키겠다"고 말했다면 박수를 쳤겠지만
지금 그 말을 들으니 엄기영의 가슴에 언제 강원도가 그렇게 절실히 자리했었는지 궁금해집니다.
MB에 굴복해PD수첩 사과방송하고
자기 부하들 자르라고 방문진 앞에 부하들 목아지 대령시키고
부하들 열라게 싸우는데 도망가버리고(사퇴하고)
MBC를 저렇게 만든 한나라당, 그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자고 강원도에서 2명의 한나라당의원 지원유세 하고
(엄기영은 친한 사이라 그랬다는데 엄기영 친한 사람은 한나라당에만 계십니까 ?)
MBC 저렇게 될때는 심장을 고이 간직하시더니 이제는 강원도를 위해 심장을 빼겠다 ? 대단하십니다.
엄기영에 대해 초간단히 정리해 봅시다.
첫째, 그의 속은 한나라당과였지만 진보연해왔습니다.
둘째, "진보" 엄기영으로 국민들을 오도했습니다.
세째, 그의 MBC사장 시절 소극적 저항은 한나라당과 같은 무리라는 절대적인 방증입니다.
네째, 자기 집을 강탈한 강도, 그 강도의 똘마니가 되겠다고 나선 것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섯째, 엄기영과 같은 종족에는 송지헌과 임백천 따위가 있습니다.
아래는제가 2009년 12월 9일 아고라에 올렸던 글입니다.
당시 엄기영에 대한 비난은 그의 정체를 모르고 있었던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따가운 비난을 받아야 했습니다.
[엄기영 사표제출 ? 천하의 바보 바보 바보같은 놈] [3]
조회 27309.12.09 11:40
물(水)기영
엄기영이
사표냈단다.
민중들의 즉각반응
천하의 바보같은 놈
PD 수첩사과 MB에방송하고
신경민 쪼까내고
손석희 솎아내고
호랑이처럼 담대하지도 못하고
뱀처럼 지혜롭지도 못하고
저들이 해달라는 대로
다 대준 X녀같이
손님 받고 또 받다
힘들어 나가떨어진
변두리 집창촌 어느 X녀같이
니 같은 놈이 한 때
강원도지사에 거론되었는가 ?
참.........
가장 힘든 때 바람막이가
되주어야 할 놈이
뻘짓 ZOLA 하다가
이젠 나 잡아잡수 항복깃발을 들었다
에라..천치 바보 등신같은 놈이라니
천하의 엠비씨를
엠빙신으로
만들더니
이젠 지쳐 쉬고 싶다고
나가겠단다
이런 녀석 뽑은 놈누구야....
한참 치열한 전투중에
나 사퇴할래 하는 대대장 같은 놈
졸병들은 졸라 싸우다
지휘부를 돌아보니
대대장이 사퇴한다고 후방으로 몸을 뺀다
사퇴도 시기가 있느니라
이 바보같은 놈아
MBC의 쫄들은
전쟁 중에 사퇴하겠다고
뒤로 빼는
엄기영 등을 향해 총을 쏘라.
그런 지휘관은 필요없다.
그건 정당한 사살이다.
천하의 등신같은놈.
일각에서는
이명박이
"MBC에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라는
언질을 듣고
사표수리 안할 것이란 자신감을
갖고
사표를 냈다는데...
만약 그렇다면
엄기영 그대는
MBC 사장 자리에 앉을 자격이 없다
어디 받을데가 없어
이명박 신임받는다고 좋아서
사표를 낸것이라면
도대체 당신 이해가 안된다.
MBC가 이명박 뒤따깔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