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의 노선과 정책방향에 대한 당원토론 제안문>

 

20101월 우리당이 창당하면서 내건 강령 및 기본정책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우리당의 실천을 국민들에게 약속한 것입니다.

 

이는 지난 1년 동안 당의 노선과 정책의 기반으로서 당의 일상활동과 지방선거 등 세 번의 선거의 정책공약으로서 구체화 되어 왔습니다.

 

전국당원대회 준비위원회 정책분과위원회에서는 2011년 전국당원대회를 앞두고 우리당이 나아갈 길과 그 실천과제들에 대해 당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당원대회에서는 국민참여당 정책선언문이 발표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선언문 작성팀이 구성되어 정책선언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책선언문은 원칙적으로 우리당의 창당 강령에 기초하되, 새로이 부각되고 있는 의제들, 예를 들어 연합정치, 복지정책, 통상정책(FTA), 비정규직, 청년들의 문제, 국가재정, 안보남북관계, 정의공정, 물가주거서민생활, 한미한중 관계(외교), 검찰, 언론 등 정치 및 정책현안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게 될 것입니다.

 

당원대회 준비위원회에서는 이 같은 현안 의제들에 대한 당원 여러분의 폭넓은 의견을 듣고자, 당 강령에 따라 분야별로 나누어 당원 여러분의 견해를 제시할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1. 참여민주주의와 시민주권 2. 지역주의 정치극복과 개방적 정치연합 3. 사람 중심의 사회투자 4. 균형발전과 사회통합 5. 한반도 평화번영과 통일시대준비 6. 미래를 준비하는 녹색생태사회 등 6개 강령에 관련된 구체적 정책의제들에 대해 의견과 정책제안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당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하여 오는 312일 전국당원대회에서 발표할 국민참여당 정책선언문초안을 작성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2012년 총선 및 대선을 앞두고 우리당이 지향해야할 가치, 실천해야할 정책 과제에도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우리당의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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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15
    11:43:47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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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당원대회 준비위원회

    2011.02.15
    11:44:22
    (121.*.*.*)

    푸른바위 님의 댓글 입니다

    토론의제와 각 항목별 제안문들이 있었군요^^;; 어느 주제나 쉽지 않은 주제들입니다.

    좀 주제가 넓게 퍼져 있어서 막연한 느낌이 듭니다. 하나씩 의제별로 집중토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진행하시는 분이 있으면 더 좋겠구요.

    참된나찾기교육

    2011.02.22
    15:17:31
    (119.*.*.*)

    중앙정치는 여와 야가 나뉘어 서로 견재하고 스스로 약ㄹ점이 않잡히기위해 몸을 사리지만 지자체정치에서는 호남과 영남은 특정정당으로 행정청의 수장과 의원들이 다 차지해서 여당만 있고 야당은 없다.

    행정청의 공무원들마져 줄서기하느라 견재는 어디로 가버리고 짜고 친 고스톱판마냥 돌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상황에서 지자체의 빈자리를 국민 참여당에서 해줘야 한다.

    예를들면 각종위원회를 모집할 때 부조리가 없는지를 공지글부터 살펴서 문제를 제기해나가야 한다.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하는 입찰관련 사업도 과정을 정보공개하여 따져나가야 한다.

    정보공개센터에서 서울시를 상대로 업체와의 광고계약에 대해 정보공개하여 비공개하자 서울시와 담당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소를 제기하여 승소하였던 일들과 민원인을 상대로 억울한 일들을 앞장서서 해결해줘야 한다.

     

    아임루시

    2011.02.18
    09:38:04
    (119.*.*.*)

    이번 노선과 정책방향은 내년 총선과 대선과 결코 무관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부디 숨어있는 국민들의 의향이 잘 반영되어지기를 바랍니다.

    특히, 진보-개혁의 분열점이었던 파병, 계약직, FTA 등에서 재결집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물론 민노당 등이 국정운영 가능신뢰성 관련 거시적 관점으로 각종 사안을 접근해야 가능하겠지만요.

    이젠 민노당 등도 과거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에 한표, 민노당에 한표를 주었던 수많은 국민들의 진의를

    깨달았겠지요. 지금의 민노당이 열린우리당과 참여당이 있어 가능했다는 사실말입니다.

    각종 정책의 지향점과 속도가 어떠해야 "대중침투"가 가능하고 "그나마도" 실현되는지 말입니다^^

    이런 재집결 작업이 생략된채 일반 국민들 입장에서 선거용 "불안한" 봉합에 표가 갈런지 의문입니다.

    때가 되면 보수는 일사분란하게 집결하겠지요?

    속히 과거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었던 "과거" 부분을 마무리짓고, 새로운 "미래" 의제로 넘어가야 합니다.

    복지는 이미 정해진 의제 일터이고요. 어떤 복지를 어떠한 재원-토건세력과 단절등- 으로 마련하느냐에

    국민의 숨은 의지를 알아내고 방향제시가 되길 바랍니다.

    시간이 많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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