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환 입니다. 2012. 올해들어 '참여당' 성동구 회원님들의 얼굴을 뵌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急 보...
황량하고 쓸쓸한 참여당 게시판이지만 아직 존재하고 있음에 몇 자 올립니다. (참여당) 당원분들~ 특히 여성당원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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