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함께 사는 ‘공존’의 시대

 

지구를 이루고 있는 모든 생명의 존엄성을 추구하고,

우리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삶이 그대로 존중받도록

하는데 온 힘을 기울입니다.

 

정치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입니다.

몇몇의 뛰어난 사람을 제외하고 우리와 같은 일반인에게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기회는 그 순간에 한 명뿐입니다.

그것도 매우 운이 좋은 경우에 말이죠.

 

서로의 눈을 보며, 가슴에 닿는 햇빛처럼 솔직한 말을 통해서만

그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성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합니다.

이제 여성이 나서야 한다고도 합니다.

왜 여성의 시대일까요.

그것은 세상의 반인 여성의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고

열악했던 권리와 지위를 회복하자는 의미는 아닐 것입니다.

 

여성들은 태고적부터 지금까지 평화와 공존을 외쳐왔습니다.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약자를 포용하고,

나눔을 실천했던 사랑과 평화의 유전자가

여성들의 피와 뼈에 각인되어있습니다.

 

우리의 어머니들이 그러했고, 우리 역시 그 길을 갈 것입니다.

 

수단이 목적이 되어버린 물질만능주의 시대,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쟁,

몇몇의 부를 위해 전쟁까지 불사하는 야만적인 세계사에

대항할 수 있는 것은 다른 가치입니다.

 

이제 세상을 향해 ‘공존’을 말해야 할 때입니다.

당신과 내가,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사는 사회

그리고 그것은 ‘생활’ 속에서 빛나야 합니다.

 

생활! 그것이야말로 우리 여성들의 주무대 아니겠습니까.
하루의 본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 그것이야 말로 최고의 정치입니다

  

국민참여당 여성위원회는 ‘공존’의 가치를

여성당원의 삶과 당의 여성정책의 기조로 삼을 것입니다.

 

지구를 이루고 있는 모든 생명의 존엄성을 추구하고,

우리 삶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삶이 그대로 존중받도록 하는데 온 힘을 기울일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도구와 수단이 아닌 존재로서

인간다움의 본질을 꿰뚫고 삶의 정수를 살아야 합니다.

 

 

 

 

2010.1

 

 

 

국민참여당 전국여성위원회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스피크
  • 구글일정표
    XE Login

    국민참여당 당원 또는 웹회원께서는 기존 아이디로 로그인해주시고 새로 오신분회원가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