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드뎌 마지막 업로드네요...^^
휴(休)와의 산책 두번째날 마지막날이 밝아오네요~
저 멀리 여명808..........응???
마무리 페이퍼 돌리기.....ㅋㅋㅋ
모두들 좋은말만 써주시라는 해피보일님의 명령에 불복!!
악담쓰기에 여념이 없으셨;;;
가끔은 잼난 글도 써주십니다.....ㅋㅎㅎ
두장을 한꺼번에 받아들고 무슨 말을 쓸까 머리도 굴려주시고.......
아~~ 정체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전방은 뻥~~ 뚫렸;;;...ㄷㄷㄷ
컨닝할까봐 베낭으로 방호벽까지 쌓아 주시는........
아흥~~ 아직 정체가 안풀렸;;;
요동네는 화기애매(?)한 분위기를 연출해주시네요~^^
음......뭐라고 쓰지??
어제 무슨 얘길 나눴드라................아힝~ 간밤에 괜히 폭음을 했어....ㅠㅠ
오세정님 : 머라구 쓰셔쎄여?? / 꼴통님 : 묻지마~ 다쳐!!!
머드러기님 : 빨랑 쓰고 넘겨주세연~ / 피망님 : 무슨말을 써야할지 모르겠;;;ㅠㅠ / 해피보일님 : 그냥 입흐다구 쓰세연~^^
음~ 이분이 저분이고 요분이 그분이고...
논술고사 치르는건 역쉬 머리아퍼....ㅠㅠ
어느 덧 정리의 시간은 다가오고 어깨너머님의 마무리 멘트...^^
아~ 왼짝에 발바닥 보인다니깐유!!!
1박~~ 2일의 울부짖음은 아니어도 젊은피가 콸콸콸 넘쳐흐르는 국민참여당 청년당원들입니다...ㅇㅎㅎ
화.이.팅~ 아자!!!
수고하셨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