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봉단 이름이 "노란우산"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투표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참봉 5
함께나눔 6
노란우산 12
가치더하기 3
노란손길 6
참여봉사 8
노란나누미 5
心봉사 7
노랑개비 7
총 59명 투표에 노란우산 12표입니다.
2.투표에 참여해 주신 분들이 자봉단에게 하고 싶은말 한마디씩 남기셨습니다. 그대로 옮길께요~!!
"잘~~한번 해보아요~~^^"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합니다"
"정말 우리가 이제부터 나 아닌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나눔이라는 것을 천천히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않게
하나 하나씩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음을 전달해 봅시다
단~너무 정당의 생깔을 표현하지는 맙시다~오키?"
"열심히 하세요,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자봉단에 적을 두고 계속 함께 하기는 어렵지만, 시간 맞을 때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참여당 전국자봉단 홧팅!!
"정기적 자봉활동을 중심으로 지치지 말고 꾸준히.... *^________^*"
"히히 ㅋㅋㅋ 수고하세요 ㅋㅋㅋㅋㅋ"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천천히..."
"자연스럽게 갑시다.^&^"
"수고많으십니다."
"자봉단 탄생 축하드립니다.활기차고 기쁨주는 보람있는 자봉단이 되어 주세요~"
"이름 2개 고르기로 했던 것 같은데 아녔나;;;
글구 노참봉은 풀네임도 써주셔야죠~!! ㅎㅎ"
"무지 멋있어요 제일 멋있습니다.
"함께사는 세상이 올 때까지 비바람 부는 세상을 노란 우산을 함께 쓰고 가요."
"아자!"
"작은 나눔들이 우리들에게 작은 기쁨과 보람을 선사하고 부족하나마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 한편으로는 우리사회의 미흡한 부분들을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정치의 사명을 깨닫게 되지요^^ 작은 것들부터 소박하게 즐겁게!"
"시간이 날때는 열심히 돕겠습니다"
"천천히 한걸음 부터 ..."
"태안은 기름띠에 이어서 오늘 뉴스에 태풍에 의한 손실에 대한 안타까움이 큽니다."
"홧팅!^^"
"손길이 필요한사람들에게 손길이되어주고. 그들의 마음을 아우러 보듬어주는 자봉단이 됩시다."
"비가 오면 같이 우산을 나눠쓸 수 있는 봉사단이 되었으면^^"
"하남님 열심히 하세요."
"응원합니다^^"
"파이팅입니다^^"
"화이링~"
"사회 곳곳,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 사회적 약자 모든 시민들이
불행하지 않을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자원봉사단 이름 누리사랑이 어때요"
"자봉단의 성공사례를 꼭 만들어주세요."
"생색내기용 자원봉사단이 아닌 가슴으로 느껴지는 자원봉사단을 만들어 주세요"
"힘찬 출발~"
"멋진 모습~노랑우산~!"
"함께하는 우리들이 됩시다."
투표에 참여해주신 당원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격려 말씀들 마음속에 잘 새기겠습니다.
우리 함께 천천히 가봅시다~~!!
3.까페를 개설했습니다.
참여당 당원뿐만 아니라,일반시민들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단이기에 외부까페 개설하기로 결정했다는거 아시죠?
필수방문!! 필수가입!! 입니다요~~~!!
모두들 오셔셔 축하해주세요~~~~!!!
이제부터 정말 시작같습니다.
서두드지 말고 꾸준히 각자의 지역에서 천천히 할 수 있는 일들을 벌여나가 봅시다!!!
노란우산 화이팅~~~~~~~~!!!













